포트리스m 출시,

추억의 국민게임 부활.... 영상포함



새로운 아닌 추억을 간직하고 있는 게임 포트리스가 우리에게 다시 선보인다고 하네요. 이 소식을 전해 드려요.


‘국민게임’이란 별칭이 붙을 정도로 유명한 PC게임 ‘포트리스’의 모바일버전인 ‘포트리스M’이 들썩이기 시작했다. 회사측이 효과적인 시장 공략을 위해 19일 출시와 함께 e스포츠 마케팅에 나서기로 하자 ‘대상마이밀’·‘GS25’·‘미에로화이바’·‘커피베이’의 스폰서 러브콜이 쇄도하는 등 심상치 않은 기세를 드러내고 있는 것. 아직 정식 버전 출시 전임을 감안하면 업계의 관행을 깬 이례적인 일이다. 1700만의 회원과 동시접속자 14만~15만을 유지하던 2000년대 초반이 데자뷔처럼 오버랩되는 이유다. 실제 포트리스는 2001년부터 코카콜라, 롯데리아, 오리온 등과 제휴 마케팅을 진행하기도 했다. 이에 따라 회사측은 총 상금 5000만원 규모의 전국대회 개최를 예고하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이같은 포트리스M에 대한 기대는 사전 예약자 수로도 알 수 있다. 포트리스M은 최근 진행된 마지막 테스트와 사전예약에서 40만명을 끌어모으면서 기대감을 충분히 키웠다. 특히 별다른 홍보활동이 없었다는 점을 감안하면 이번 포트리스M의 돌풍은 겉으로 드러난 수치 그 이상이라는 분석이고요.


개발사인 씨씨알컨텐츠트리(CCR)의 관계자는 “원작 포트리스 팬들의 기대가 반영된 결과”라며 “출시일 확정 이후 게임 커뮤니티 및 포털에 과거 포트리스의 향수를 그리워하는 게시물과 뉴스가 다수 올라오는 등 추억을 되새기는 이용자가 많았던 것도 인기몰이에 한몫했다”고 밝혔네요.


포트리스m


유통사인 에이프로젠 헬스케어앤게임즈(H&G)도 포트리스M을 통해 시장에서 새로운 반향을 일으키겠다는 전략이다. 원작 포트리스가 중국, 일본에서도 현 30~40대의 절대적인 향수를 가지고 있는 강력한 IP(지적재산권)인만큼 국내를 넘어 글로벌 경쟁력이 있는 게임이 되도록 하겠다는 포부이네요.


에이프로젠 H&G는 “포트리스M은 포트리스 IP를 최대한 살리면서도 모바일과의 시너지를 극대화 했다”며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된 플레이방식을 선보여 팬들은 물론 포트리스를 모르는 유저들 또한 모두 즐길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고 전했고요.


한편 포트리스는 2000년 초반 국내 1700만명 이용자를 확보하며 블리자드의 스타크래프트와 함께 국민게임으로 불렸던 대표적인 PC 온라인게임이다. 이번에 모바일로 재탄생한 포트리스M은 포트리스 IP를 최대한 살리면서도 모바일과의 시너지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개발됐다. 턴제 슈팅게임 포트리스를 모바일 디바이스외 최근 게임 트렌드에 맞게 실시간 슈팅 모드는 물론 기존 턴제 모드를 선택적으로 즐길 수 있도록 했으며 캐릭터들은 과거 캐릭터들의 특성을 최대한 살렸다. 19일부터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내려 받을 수 있다고 하네요.


남녀구분없이 게임을 즐기셨다면 한번정도 즐기셨던 게임이 다시 우리앞에 나왔네요. 인기의 척도는 가름할수 없지만 많은 이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했으면 좋겠네요.

여러분 오늘 하루도 화이팅 !!  ^^


[참고/출처::블릿지경제]


글내용이 도움이 되셨다면 공감 및 광고를 클릭해 주세요. 

저에게 매우 큰 도움이 됩니다.  행복하세요 ^^.


==  포트리스m 4 대 4 리얼대난투 영상  ==


'생방송투데이' 김포 해물품은닭 맛집.... 위치등 소개

샤오미 램10GB 5G 지원, 2개의 세계 최초 선언... 영상포함

김지수 음주 인터뷰 논란 .... 영상포함

박보검 송혜교 케미 폭발, 드라마 남자친구 .... 영상포함


블로그 이미지

두근두근 소식배달부

이 이야기 저 이야기 모두 이야기를 소곤소곤 나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