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뷔 가 콜린성 두드러기로 어려움을 겪고 있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그룹 방탄소년단의 뷔가 콜린성 알러지를 앓고 있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콜린성 두드러기 증상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습니다.


콜린성 두드러기(Cholinergic Urticaria)는 땀이 나거나, 햇빛을 받거나, 목욕을 하거나, 화가 나는 등의 피부 온도가 올라가는 경우, 정서적인 흥분과 함께 주변색깔이 하얗거나 빨갛고 자잘한 두드러기가 온몸에 깔리며 몹시 가렵다는 특징을 갖고 있다고 합니다.

 
스트레스에 자주 노출되는 현대인들에게 자주 나타나는 두드러기 중 하나라고 하는데요.

 

일반적인 두드러기는 혈관 투과성이 증가하면서 피부가 붉어지거나 흰색으로 부풀어 오르고 가려움증을 동반하지만, 콜린성 두드러기는 열을 쐬거나 스트레스 등 갑작스러운 정서 변화를 겪을 때 체온이 상승하면서 발생합니다.

 

 


콜린성두드러기의 원인은 아직까지 확실하게 밝혀지지 않았지만, 체온이 올라갈 때 땀을 내어 체온을 조절하는 신체 반응과 관계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고요.


콜린성두드러기는 1~2mm 정도의 작은 팽진이 여러 개 나타나고 그 주위에 1~2cm 정도의 홍반성 발진이 나타나는 것이 특징이며,  주로 몸통에 많이 생기고 손바닥이나 발바닥에는 생기지는 않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두드러기와 함께 심한 가려움증과 따가운 증세가 같이 나타나며, 발한·복통·현기증이 따를 수도 있습니다.


콜린성 두드러기의 증상은 몇 분간 지속되다가 보통 한 시간 내에 가라 앉는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자극적인 운동, 목욕 등 두드러기가 발생할 수 있는 상황을 피해야 합니다.

 

여기까지 콜린성 두드러기 이야기였습니다.

 

[참고/출처::경기일보, 시민의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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